
마을을 돌아다닌 미지와,
집에서 마주 앉아요
타로에서 털어놓은 고민, 포커에서 친 한 판, 세포들에서 고른 저녁 — 미지는 어디서 들었는지 밝히며 이어 이야기해요.
미지 회원으로 들어가기 먼저 둘러보기 ↓이렇게 이야기해요 미리 보기
다시 왔네요. 오늘은 어땠어요?
✦ 미지타로에서 이직을 고민 중이다
타로에서 했던 얘기, 기억나요?
고개를 끄덕인다
미지타로에서 이직을 고민한다고 했었죠. 그 뒤로 마음이 좀 정리됐어요?
미리 보기예요 — 실제 대화가 아니에요.
이야기할수록, 미지가 자라요
몇 번 이야기를 나누면 픽셀이던 김알랑이 자라서 곁에 앉아요. 들어서면 손을 흔들고, 이야기하는 동안 몸짓대로 움직여요.
자란 모습은 함께 이야기한 사람에게만 보여요. 픽셀 모습이 좋으면 되돌릴 수 있어요.
미지가 있는 마을
마을에서는 미지가 화면 곁에 서고, 집에서는 마주 앉아요. 어디서 만나도 같은 미지예요.
누구를 만날까요 70명
미지가 지키는 것
- 대화는 당신의 기기에만 남아요. 서버는 대화를 저장하지 않아요. 미지가 기억하는 건 한 줄 요약뿐이에요.
- 기억은 보이고, 끌 수 있어요. 미지가 무엇을 기억하는지 미지 설정에서 보고 지우거나 끌 수 있어요.
- 미지는 사람인 척하지 않아요. AI 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말해요.










